OC한미시니어센터(회장 김가등, 이하 센터) 개최로 열린 신년 떡국 잔치가 150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. 센터 측은 새해 들어 첫 근무일이었던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의 센터를 방문한 회원...
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센터(회장 김가등, 이하 센터)가 확 달라진다. 김가등 회장은 “2026년부터 건강·복지·문화·여가를 센터 운영의 4대 축으로 삼아 큰 변혁을 일으킬 것”이라고 23일 밝혔...
OC한미시니어센터(회장 김가등, 이하 센터) 회원들은 내년부터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구단이 홈 구장인 애너하 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벌이는 야구 경기를 연 3회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된다. 센터 측에 따르면 센터는 최근 에인절스 구단과 관련 합의를 마쳤다.
OC한미시니어센터(회장 김가등, 이하 센터)가 오랜 기간 센터에 도움을 제공한 제니 이 가든그로브 인사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. 김가등 회장과 이영희 자문위원은 18일 가든그로브의 장모집에서 이 국장을 만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