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C한미시니어센터(회장 김가등, 이하 센터) 개최로 열린 신년 떡국 잔치가 150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. 센터 측은 새해 들어 첫 근무일이었던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의 센터를 방문한 회원...
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센터(회장 김가등, 이하 센터)가 확 달라진다. 김가등 회장은 “2026년부터 건강·복지·문화·여가를 센터 운영의 4대 축으로 삼아 큰 변혁을 일으킬 것”이라고 23일 밝혔...
서울·한미메디칼 통합 새 패러다임 시대 열다 이제 11월도 얼마남지 않았다. 지난 10월 15일부터 시작된 메디케어 플랜 연례 가입 기간(Annual Enrollment Period.AEP, 매년 10월 15일~12월 7일)도 빠르게 지나가고...
OC한미시니어센터(회장 김가등, 이하 센터)가 오랜 기간 센터에 도움을 제공한 제니 이 가든그로브 인사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. 김가등 회장과 이영희 자문위원은 18일 가든그로브의 장모집에서 이 국장을 만나...